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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거리


이 영화의 첫 시작은 클라리스 스탈링이라는 FBI 훈련생이 한 심부름을 맡으면서 시작됩니다.
그 심부름은 바로 수감 중인 한니발 렉터의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죠.
정신과 의사였지만 식인을 했었던 연쇄 살인마였습니다.
인터뷰를 해야 했던 이유는 바로 버펄로 빌이라는 현재 FBI가 추격 중인 연쇄살인범입니다.
자문을 구하고자 인터뷰를 해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FBI 소장은 클라리스 스탈링에게 절대로 한니발 렉터에서 개인적인 것은 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간과한 사실은 바로 그는 너무나도 똑똑한 사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스탈링은 그가 수감되어 있는 감옥에 도착하고
교도관들의 안내에 따라 들어가게 됩니다.
그와 조우하게 된 그녀는 곧바로 훈련생임을 들키게 되지만,
오히려 내가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판단해 보라 말하며 당당하게 말하죠.
한니발 렉터는 좁게 있는 환풍구를 통해 그녀가 쓰는 로션과 향수를 맞출 정도로 소름 끼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설문지에 대해 말을 해달라는 그녀의 말에 그는 너무 급하다며
오히려 찾아온 이유가 '버펄로 빌' 때문인 것을 단박에 알아챕니다.

버펄로 빌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바로 사람의 가죽을 벗기기 때문이었는데
여기서 그는 왜 피부를 벗기는 것일까?라며 답 분합니다.
간단하게 설문지를 받아보게 된 그는 스탈링이 오히려 이런 것들로 나를 판단하려 했냐며 비꼬면서 이야기하고
그녀가 어디 지방의 사람이었는지 등 스탈링을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아무런 소득 없이 그녀는 돌아가려던 그때 다른 수감되어 있는 죄수에게 성적인 치욕을 당합니다.
그때 한니발 렉터 그는 그녀를 다시 부르며 미스 모펫을 찾으라는 말과 함께 '유어셀프'를 잘 들여다보라는 말을 남깁니다.

이것이 정신없던 한니발 렉터 박사와 그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돌아와 다시 FBI 훈련을 받는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한니발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었죠.
그 사이 그녀는 '유어셀프'라는 물품보관소를 찾아내 가게 됩니다.
1980년 이후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던 물품 보관소 안으로 들어가게 된 그녀는
거기서 누군가의 머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머리를 발견한 후 다시 한니발 렉터를 찾은 그녀
그에게 머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묻습니다.
머리의 주인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야기를 하던 와중
그는 그녀에게 '버펄로 필'의 정신감정을 도와주며 놈을 잡도록 도와주겠다 말합니다.

영화는 이때 장면전환이 일어나며 다른 여성을 보여줍니다.
힘겹게 자동차에 소파를 넣는 사람을 도와주던 여성은 그대로 납치당하게 되죠.
바로 그 사람이 연쇄살인마 버펄로 필이었습니다.

다음 날 FBI는 급하게 이동하는데
바로 버펄로 필의 또 다른 피해자 시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죠.
그 시신을 분석하던 와중 목 안에서 어떤 물체가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누에고치였습니다.
그 누에고치를 들고 바로 아는 전문가를 찾아가는데 '아케론티아 스틱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바로 아시아에서만 살 수 있는 나방이었습니다.

뉴스에서는 전에 납치되었던 여성이 바로
미 상원 의원의 외동딸이었음을 보도하게 됩니다.
이 일로 그녀는 한니발 렉터를 찾아가 버펄로 빌을 잡게 해줄 시 상원 의원이 이곳보다 훨씬 좋은 환경의 수감생활을 약속했다고 말합니다.
단 외동딸 캐서린이 죽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여기서 한니발 렉터는 캐서린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닌
스탈링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궁금해합니다.
그렇게 스탈링은 캐서린을 빠르게 도와주기 위해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한니발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해줍니다.
여기서 한니발은 피해자 시신에서 무엇인가 나왔는지 물어보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려줍니다.
나방이 갖는 의미는 바로 변신이었죠.
스탈링의 이야기를 들은 한니발은 답례로 버펄로 필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대화를 수감도 소장 칠튼이 몰래 엿듣고 있었습니다.
칠튼은 상원 의원에게 물어보니 그런 제안을 한 적이 없다며 한니발 렉터를 도발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범인을 알려주면 더 좋은 곳으로 옮겨주겠다 딜을 하는 칠턴.
그런 칠턴에게 범인의 이름을 알려주지만 자세한 것은 상원 의원을 만나면 직접 이야기하겠다 말합니다.

그렇게 곧바로 상원 의원과 만나게 된 한니발.
상원 의원에게 버펄로 필에 대한 본명을 알려주지만
여기서 그는 캐서린을 모유로 키웠는지 물어보며 오히려 희롱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모습에 화가 난 상원 의원은 그를 다시 수감되어 있던 교도소로 이송시키라 하는데
이때 한니발은 버펄로 필의 키와 몸무게를 말해주죠.
덕분에 한니발은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수감이 되어있는데
스탈링이 그를 다시 한번 찾아옵니다.
그녀는 그가 말했던 범인의 이름이 말장난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해답을 그녀는 얻고자 했지만
그에게 나오는 말은 '탐욕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였습니다.
그녀는 버펄로 필에 대해 알려달라 하지만 그는 오히려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했습니다.
시간이 없다 말하던 그녀였지만
결국 스탈링은 다시금 자신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해주게 됩니다.
덕분에 한니발은 스탈링이 불쌍한 양 한 마리를 구하지 못했던 것을 트라우마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스탈링은 한니발에게 범인의 이름을 다시 한번 물어보지만
칠턴 박사가 들어오게 되며 물거품이 되게 됩니다.
나가게 된 스탈링을 향해 양들의 비명이 멈추면 알려달라는 한니발.
그러곤 사건 파일을 스탈링에게 주게 됩니다.

그날 밤 한니발은 자신을 감시하던 교도관을 무참히 살해한 뒤 탈옥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러는 사이 한니발이 준 힌트를 종합하고 있던 스탈링.
힌트에 대해 동기와 함께 의논을 합니다.
그러면서 한니발에게 들었던 '탐욕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그에 대한 해답은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을 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첫 번째 희생자를 범인은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그 후 희생자의 집에 방문한 스탈링은 옷장을 보는 와중 범인이 왜 가죽을 벗기는 것인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곧바로 소장에게 알려주지만
소장은 범인을 찾았다며 지금 체포하러 가고 있다 말합니다.

같은 시각 그곳에 남아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있던 스탈링은 범인이라 추정되는 주변 사람들에게 주소를 받게 됩니다.
한편 FBI가 체포하러 갔던 범인의 집은 오히려 텅 비어있었고, 그녀가 받은 주소에 있던 사람이 범인이었습니다.
혼자 그곳을 찾은 그녀.
범인이라 생각하고 있지 못하다 나방들을 보고 그가 범인임을 직감하게 됩니다.
그러곤 곧바로 그의 집에서 추격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연습과는 많이 달랐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긴장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캐서린을 발견하게 되지만 범인의 체포가 먼저이기에 어두운 지하 속에서 범인을 사살하게 됩니다.
이 일 덕분에 정식으로 FBI 요원이 된 스탈링은 한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 전화는 바로 한니발이 한 전화였죠.

전화 속에 한니발은 저녁식사를 위해 밖에 있다고 하며 스탈링에게 양들의 울음소리가 멈추었는지 물어봅니다.

이 전화를 마지막으로 영화는 마무리 되게 됩니다.

2. 마치며

4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는 한니발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오랜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명작으로 회자되는 영화입니다.

회자가 되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실제 영화를 찍을 당시에 한니발 렉터 박사가 스탈링을 분석하는 장면에서 렉터가 대본에도 없는 더러운 말들을 하며 여주인공은 연기가 아닌 실제로 열이 받았고, 컷이 끝나자마자 감독에게 항의를 하러갔지만 감독이 보여준 자기의 분노한 모습이 너무나도 완벽했기에 감탄하면서 렉터에게 다시 돌아가 고맙다고 말을 했을 정도로 연기에 있어서도 스토리 라인에 있어서도 완벽했던 영화였기에 회자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FBI가 연쇄살인범을 만나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범인을 체포하는 이야기.
워낙 유명한 영화이지만 혹시나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쯤 보기를 추천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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